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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발 공격 성공 ‘넘어간다!’
입력 2010.04.21 (19:30) 수정 2010.04.21 (19:59) 포토뉴스
‘화끈한’ 발차기 공격 성공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어딜 도망 가시나?’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
이대훈의 계속되는 발차기 공격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오른쪽)이 김택규에게 발차기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겁먹은(?) 김택규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오른쪽)이 김택규에게 발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
누구 다리가 더 길까?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오른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하고 있다.
김택규, 계속되는 공격에 ‘움찔’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연속해 공격 하자 움찔 놀라고 있다.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54kg 결승에서 이승원(오른쪽)이 김성호에게 뒤돌려차기를 하고 있다.
날카로운 공격을 받아라!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54kg 결승에서 김성호(왼쪽)가 이승원에게 날카로운 발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 화끈한 발 공격 성공 ‘넘어간다!’
    • 입력 2010-04-21 19:30:30
    • 수정2010-04-21 19:59:08
    포토뉴스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 남자 -63kg 준결승에서 이대훈(왼쪽)이 김택규에게 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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