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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북한은 NPT 준수하라”
입력 2010.04.23 (09:14) 수정 2010.04.23 (09:17) 국제
프랑스가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해달라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핵확산금지조약을 준수하라고 응수했습니다.

베르나르 발레로 프랑스 외교부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북한은 비핵보유국으로서 핵확산금지조약, NPT를 준수하라고 밝혔습니다.

발레로 대변인은 다음달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될 NPT 재검토회의를 앞두고 최근 북한의 핵보유국 동등 지위 인정 요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이에 앞서 북한은 지난 21일 외무성 비망록을 통해 다른 핵보유국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국제사회의 핵 군축 노력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미국은 이에 대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프랑스 “북한은 NPT 준수하라”
    • 입력 2010-04-23 09:14:34
    • 수정2010-04-23 09:17:35
    국제
프랑스가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해달라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핵확산금지조약을 준수하라고 응수했습니다.

베르나르 발레로 프랑스 외교부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북한은 비핵보유국으로서 핵확산금지조약, NPT를 준수하라고 밝혔습니다.

발레로 대변인은 다음달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될 NPT 재검토회의를 앞두고 최근 북한의 핵보유국 동등 지위 인정 요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이에 앞서 북한은 지난 21일 외무성 비망록을 통해 다른 핵보유국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국제사회의 핵 군축 노력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미국은 이에 대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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