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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2 지방선거
이계안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해야”
입력 2010.04.23 (16:42) 정치
민주당 이계안 서울시장 경선후보는 후보간의 TV 토론회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계안 후보는 최고위원회에서 논의된 TV 토론 원칙이 몇몇 사람에 의해 '후보자간 합의가 있으면 TV 토론을 할 수 있다'는 쪽으로 바뀌었다면서 이 것은 공당의 책임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비난했습니다.

이계안 후보는 이어 100% 여론조사로 후보를 뽑으려면 차라리 전략공천을 하는게 낫다면서 후보의 인물 됨됨이와 비전, 그리고 정책에 대한 비교.검증을 위해서라도 TV 토론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종걸 의원과 주승용 의원 등 민주당 쇄신을 위한 광역단체장 후보연대회의도 성명을 통해 조용한 경선은 민주당 후보를 죽이는 일이라면서 민주당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TV 토론을 반드시 실시해 달라고 당 지도부를 압박했습니다.
  • 이계안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해야”
    • 입력 2010-04-23 16:42:06
    정치
민주당 이계안 서울시장 경선후보는 후보간의 TV 토론회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계안 후보는 최고위원회에서 논의된 TV 토론 원칙이 몇몇 사람에 의해 '후보자간 합의가 있으면 TV 토론을 할 수 있다'는 쪽으로 바뀌었다면서 이 것은 공당의 책임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비난했습니다.

이계안 후보는 이어 100% 여론조사로 후보를 뽑으려면 차라리 전략공천을 하는게 낫다면서 후보의 인물 됨됨이와 비전, 그리고 정책에 대한 비교.검증을 위해서라도 TV 토론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종걸 의원과 주승용 의원 등 민주당 쇄신을 위한 광역단체장 후보연대회의도 성명을 통해 조용한 경선은 민주당 후보를 죽이는 일이라면서 민주당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TV 토론을 반드시 실시해 달라고 당 지도부를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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