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파키스탄서 ‘미국 첩자’ 4명 피살
입력 2010.04.23 (16:59) 국제
탈레반이 미국 첩자로 지목했던 사람 4명이 파키스탄 북와지리스탄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와지리스탄 미르 알리 주민들이 신체 일부가 손상된 시신 4구를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신에는 '첩자들의 운명을 보고 배우라'는 내용의 경고문이 붙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파키스탄서 ‘미국 첩자’ 4명 피살
    • 입력 2010-04-23 16:59:39
    국제
탈레반이 미국 첩자로 지목했던 사람 4명이 파키스탄 북와지리스탄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와지리스탄 미르 알리 주민들이 신체 일부가 손상된 시신 4구를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신에는 '첩자들의 운명을 보고 배우라'는 내용의 경고문이 붙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