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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30인 발표 앞두고 ‘최종 점검’
입력 2010.04.23 (21:59)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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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남아공 월드컵 개막이 이제 50일도 채 안 남았는데요~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허정무호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다음 주에 있을 서른 명의 예비명단 발표에 앞서 안정환 등의 해외파와 국내파의 마지막 점검에 나섭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는 29일 발표되는 30명의 예비 엔트리.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대표팀 코칭 스태프가 바빠졌습니다.

이번 주말이 선수들을 점검할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는 안정환.

안정환은 지난 18일 멋진 프리킥을 성공시키는 등, 최고의 몸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해성 코치는 모레 중국으로 날아가 안정환의 경기를 관전하며 컨디션을 최종 점검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정해성 : "우선 경기 뛰는 것 보고 와서 컨디션 경기력 감독님께 보고할 겁니다"

같은 날 박태하 코치는 일본에서 청소년 대표 출신의 왼쪽 날개 김보경을 살펴 봅니다.

하루 앞서 내일, 이동국과 김재성, 조원희 등 국내파들에 대한 최종 점검도 실시됩니다.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 전원이 K 리그를 관전하는 가운데, 선수들의 각오도 비장합니다.

<인터뷰> 김재성 : "지금보다 더 좋은 플레이를 펼쳐야만 월드컵에 갈 수 있다. 만약 간다면 원정 16강 목표 이루고 싶다"

허정무 감독은 주말 마지막 점검을 통해 30명의 예비 명단을 먼저 추려낸 뒤, 다음달 말 23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합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허정무, 30인 발표 앞두고 ‘최종 점검’
    • 입력 2010-04-23 21:59:17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남아공 월드컵 개막이 이제 50일도 채 안 남았는데요~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허정무호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다음 주에 있을 서른 명의 예비명단 발표에 앞서 안정환 등의 해외파와 국내파의 마지막 점검에 나섭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는 29일 발표되는 30명의 예비 엔트리.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대표팀 코칭 스태프가 바빠졌습니다.

이번 주말이 선수들을 점검할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는 안정환.

안정환은 지난 18일 멋진 프리킥을 성공시키는 등, 최고의 몸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해성 코치는 모레 중국으로 날아가 안정환의 경기를 관전하며 컨디션을 최종 점검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정해성 : "우선 경기 뛰는 것 보고 와서 컨디션 경기력 감독님께 보고할 겁니다"

같은 날 박태하 코치는 일본에서 청소년 대표 출신의 왼쪽 날개 김보경을 살펴 봅니다.

하루 앞서 내일, 이동국과 김재성, 조원희 등 국내파들에 대한 최종 점검도 실시됩니다.

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 전원이 K 리그를 관전하는 가운데, 선수들의 각오도 비장합니다.

<인터뷰> 김재성 : "지금보다 더 좋은 플레이를 펼쳐야만 월드컵에 갈 수 있다. 만약 간다면 원정 16강 목표 이루고 싶다"

허정무 감독은 주말 마지막 점검을 통해 30명의 예비 명단을 먼저 추려낸 뒤, 다음달 말 23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합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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