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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아이티 국제우편 배송 재개”
입력 2010.05.04 (06:13) 국제
지난 1월 강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의 국제우편 배송 서비스가 재개됐다고 유엔기구인 만국우편연합이 밝혔습니다.

아이티의 국제 우편 서비스는 미국, 프랑스와 먼저 재개됐고 앞으로 다른 나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만국우편연합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아이티로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 국제우편물의 무게가 3500kg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이티에선 지난 1월 12일 일어난 지진으로 포르토프랭스의 우편본부 건물이 무너지고 다른 우체국 시설도 피해를 입어 국제 우편 서비스가 3개월간 중단됐습니다.
  • 유엔 “아이티 국제우편 배송 재개”
    • 입력 2010-05-04 06:13:20
    국제
지난 1월 강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의 국제우편 배송 서비스가 재개됐다고 유엔기구인 만국우편연합이 밝혔습니다.

아이티의 국제 우편 서비스는 미국, 프랑스와 먼저 재개됐고 앞으로 다른 나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만국우편연합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아이티로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 국제우편물의 무게가 3500kg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이티에선 지난 1월 12일 일어난 지진으로 포르토프랭스의 우편본부 건물이 무너지고 다른 우체국 시설도 피해를 입어 국제 우편 서비스가 3개월간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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