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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기업인 스트레스 가장 적게 받아
입력 2010.05.04 (06:13) 국제
기업인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낮은 나라는 스웨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컨설팅 회사인 그랜드 손튼은 지난해 11월 36개국 74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인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스트레스가 늘었다고 응답한 기업인은 스웨덴이 23%로, 가장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중국 기업가들은 76%가 지난해보다 스트레스가 늘었다고 답했고 멕시코, 터키, 베트남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랜드 손튼은 경제가 급속하게 성장하는 개발도상국에서 스트레스 증가율이 높았고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나라일수록 기업인들의 휴가 기간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 스웨덴 기업인 스트레스 가장 적게 받아
    • 입력 2010-05-04 06:13:21
    국제
기업인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낮은 나라는 스웨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컨설팅 회사인 그랜드 손튼은 지난해 11월 36개국 74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인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스트레스가 늘었다고 응답한 기업인은 스웨덴이 23%로, 가장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중국 기업가들은 76%가 지난해보다 스트레스가 늘었다고 답했고 멕시코, 터키, 베트남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랜드 손튼은 경제가 급속하게 성장하는 개발도상국에서 스트레스 증가율이 높았고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나라일수록 기업인들의 휴가 기간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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