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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신세계, 득점 1위 김계령 영입
입력 2010.05.04 (07:31) 여자프로농구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가 김계령과 강지숙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신세계는 김계령과 강지숙을 받는 대신 양지희와 배혜윤을 보내고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우리은행에 내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김계령은 지난 시즌 평균 득점 21.5점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강지숙은 자유계약 신분을 얻어 우리은행으로 옮겼다 이번 트레이드로 다시 신세계로 이적했습니다.
  • 여자농구 신세계, 득점 1위 김계령 영입
    • 입력 2010-05-04 07:31:08
    여자프로농구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가 김계령과 강지숙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신세계는 김계령과 강지숙을 받는 대신 양지희와 배혜윤을 보내고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우리은행에 내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김계령은 지난 시즌 평균 득점 21.5점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강지숙은 자유계약 신분을 얻어 우리은행으로 옮겼다 이번 트레이드로 다시 신세계로 이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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