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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또 연타석포 ‘5타점 원맨쇼’
입력 2010.05.04 (07:37) 스포츠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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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십니까, 스포츠스포츠입니다.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이 5월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김태균은 니혼햄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려 시즌 6호와 7호 홈런을 한꺼번에 기록했습니다.

김봉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대 1로 뒤진 3회.

김태균은 단숨에 승부를 뒤집는 시즌 6호 석점홈런을 날렸습니다.

니혼 햄 투수 마쓰이의 141km 직구를 끌어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습니다.

이틀만의 홈런이자 홈구장에서 터뜨린 첫 홈런입니다.

불붙은 김태균의 홈런포는 5회 다시 폭발했습니다.

4대4 동점의 균형을 깨는 한점짜리 7호 홈런을 날렸습니다.

올 시즌 두번째 연타석홈런입니다.

김태균은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5타점에 8경기 연속안타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홈런 7개에 3할2푼1리의 타율 33타점을 기록한 김태균은 역대 어느 선수보다 빠르게 일본야구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일본투수들의 각도 큰 변화구에 대한 적응도가 높아진데다, 특유의 간결한 테이크백으로 임팩트 능력이 좋아졌기때문입니다.

5월을 화려하게 시작한 김태균, 지바 롯데의 4번타자로 성공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 김태균, 또 연타석포 ‘5타점 원맨쇼’
    • 입력 2010-05-04 07:37:47
    스포츠 스포츠
<앵커 멘트>

안녕하십니까, 스포츠스포츠입니다.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이 5월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김태균은 니혼햄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려 시즌 6호와 7호 홈런을 한꺼번에 기록했습니다.

김봉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대 1로 뒤진 3회.

김태균은 단숨에 승부를 뒤집는 시즌 6호 석점홈런을 날렸습니다.

니혼 햄 투수 마쓰이의 141km 직구를 끌어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습니다.

이틀만의 홈런이자 홈구장에서 터뜨린 첫 홈런입니다.

불붙은 김태균의 홈런포는 5회 다시 폭발했습니다.

4대4 동점의 균형을 깨는 한점짜리 7호 홈런을 날렸습니다.

올 시즌 두번째 연타석홈런입니다.

김태균은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5타점에 8경기 연속안타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홈런 7개에 3할2푼1리의 타율 33타점을 기록한 김태균은 역대 어느 선수보다 빠르게 일본야구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일본투수들의 각도 큰 변화구에 대한 적응도가 높아진데다, 특유의 간결한 테이크백으로 임팩트 능력이 좋아졌기때문입니다.

5월을 화려하게 시작한 김태균, 지바 롯데의 4번타자로 성공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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