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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나라 서울시장 후보 당선
입력 2010.05.04 (07:54) 수정 2010.05.04 (15:3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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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당선됐습니다.

다른 후보들을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서울시장 재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곽희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오세훈 서울 시장이 민선 서울 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재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당내 경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다시한번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나경원 후보가 원희룡 의원과의 후보 단일화로 막판 대역전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고, 김충환 후보는 한자릿수 지지를 얻는데 그쳤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4년간의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검증받은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본선에서의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오세훈(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 "비리 연루 세력들이 야당의 옷을 입고 한당 포위해 오고 있습니다. 저 오세훈이 무능한 부패 세력의 발호를 반드시 막아 내겠습니다."

재선이 되면 문화와 디자인을 가미한 경쟁력 있는 서울을 만드는데 더욱 가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오세훈(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 "청정한 서울, 선진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서울을 세계 5위 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은 16개 광역시도지사 후보를 모두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게 됐습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 오세훈, 한나라 서울시장 후보 당선
    • 입력 2010-05-04 07:54:49
    • 수정2010-05-04 15:34:51
    뉴스광장
<앵커 멘트>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당선됐습니다.

다른 후보들을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서울시장 재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곽희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오세훈 서울 시장이 민선 서울 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재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당내 경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다시한번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나경원 후보가 원희룡 의원과의 후보 단일화로 막판 대역전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고, 김충환 후보는 한자릿수 지지를 얻는데 그쳤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4년간의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검증받은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본선에서의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오세훈(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 "비리 연루 세력들이 야당의 옷을 입고 한당 포위해 오고 있습니다. 저 오세훈이 무능한 부패 세력의 발호를 반드시 막아 내겠습니다."

재선이 되면 문화와 디자인을 가미한 경쟁력 있는 서울을 만드는데 더욱 가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오세훈(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 "청정한 서울, 선진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서울을 세계 5위 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은 16개 광역시도지사 후보를 모두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게 됐습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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