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두바이유 최고가 계속…86.13달러
입력 2010.05.04 (10:39) 경제
두바이유 가격이 올 들어 처음으로 1배럴에 86달러 선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가 전날보다 1배럴에 35센트, 0.4% 오른 배럴당 86달러 13센트로 연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국제유가도 미국 경기지표 호조의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 선물은 1배럴에 4센트, 0.04% 오른 86달러 19센트에 가격이 형성됐고, 런던 석유거래소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1배럴에 1달러 50센트, 1.68% 급등한 88달러 94센트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 두바이유 최고가 계속…86.13달러
    • 입력 2010-05-04 10:39:16
    경제
두바이유 가격이 올 들어 처음으로 1배럴에 86달러 선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가 전날보다 1배럴에 35센트, 0.4% 오른 배럴당 86달러 13센트로 연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국제유가도 미국 경기지표 호조의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 선물은 1배럴에 4센트, 0.04% 오른 86달러 19센트에 가격이 형성됐고, 런던 석유거래소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1배럴에 1달러 50센트, 1.68% 급등한 88달러 94센트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