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검찰, 성매매 혐의 인기 가수에 ‘기소유예’
입력 2010.05.04 (15:05) 사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인기 남성그룹 멤버 29살 전모 씨에 대해 성구매자 재범 방지교육을 받는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전 씨가 성매매 혐의를 시인하고 있고, 스스로 재범 방지교육을 받겠다고 요청해와 기소유예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 씨는 지난해 12월, 10대 소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사 기관이 성매매 과정에 상대 여성이 미성년자라는 것을 전씨가 미리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전씨를 성매매 혐의로만 기소했습니다.
  • 검찰, 성매매 혐의 인기 가수에 ‘기소유예’
    • 입력 2010-05-04 15:05:10
    사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인기 남성그룹 멤버 29살 전모 씨에 대해 성구매자 재범 방지교육을 받는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전 씨가 성매매 혐의를 시인하고 있고, 스스로 재범 방지교육을 받겠다고 요청해와 기소유예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 씨는 지난해 12월, 10대 소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사 기관이 성매매 과정에 상대 여성이 미성년자라는 것을 전씨가 미리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전씨를 성매매 혐의로만 기소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