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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타임오프’ 고시 10일 전후로 연기
입력 2010.05.04 (19:33) 사회
노동부는 오는 6일로 예정됐던 근로시간면제, 즉 '타임오프' 한도 고시를 연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오늘 오후 임태희 장관 주재로 긴급 회의를 열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보고한 뒤 고시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6일로 예정됐던 고시 일정은 국회에 보고한 뒤인 10일 전후가 될 것으로 노동부는 전망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임태희 장관은 국회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환노위에 먼저 보고한 뒤 고시하는 것이 절차상 맞다고 말했다고 박종길 노동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 노동부, ‘타임오프’ 고시 10일 전후로 연기
    • 입력 2010-05-04 19:33:30
    사회
노동부는 오는 6일로 예정됐던 근로시간면제, 즉 '타임오프' 한도 고시를 연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오늘 오후 임태희 장관 주재로 긴급 회의를 열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보고한 뒤 고시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6일로 예정됐던 고시 일정은 국회에 보고한 뒤인 10일 전후가 될 것으로 노동부는 전망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임태희 장관은 국회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환노위에 먼저 보고한 뒤 고시하는 것이 절차상 맞다고 말했다고 박종길 노동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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