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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정부 긍정평가…76.1%, 집권후 최고”
입력 2010.05.18 (07:10) 국제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가 2003년 정부 출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현지 여론조사기관 CNT 센서스가 밝혔습니다.

CNT 센서스의 조사에 따르면 룰라 정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76.1%를 기록해 지난해 1월의 72.5%를 뛰어넘으면서 2003년 1월 출범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보통'이라는 답변은 19.2%, 부정 평가는 4.4%에 불과했습니다.

룰라 대통령 개인에 대한 지지율은 무려 83.7%로 나타나 집권 8년째로 올해 말 퇴임을 앞둔 대통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룰라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출범 초 83.6%였고 지난해 1월 84%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 “룰라 정부 긍정평가…76.1%, 집권후 최고”
    • 입력 2010-05-18 07:10:17
    국제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가 2003년 정부 출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현지 여론조사기관 CNT 센서스가 밝혔습니다.

CNT 센서스의 조사에 따르면 룰라 정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76.1%를 기록해 지난해 1월의 72.5%를 뛰어넘으면서 2003년 1월 출범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보통'이라는 답변은 19.2%, 부정 평가는 4.4%에 불과했습니다.

룰라 대통령 개인에 대한 지지율은 무려 83.7%로 나타나 집권 8년째로 올해 말 퇴임을 앞둔 대통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룰라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출범 초 83.6%였고 지난해 1월 84%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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