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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이틀째 안개…항공기 운항 차질
입력 2010.05.21 (08:54) 수정 2010.05.21 (10:1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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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제주공항에 이틀째 짙은 안개가 끼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를 연결합니다.

김익태 기자! (예, 김익태입니다.)

석탄절 연휴에 항공편을 이용하려는 관광객들이 큰 불편이 예상되는데요?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어제 하루에만 항공기 148편이 결항되면서 석가탄신일 연휴를 앞두고 제주를 찾으려던 관광객 만 2천 여명이 제주에 오지 못했습니다.

또 제주 관광을 마치고 돌아가려던 수학여행단 등 관광객과 다른 지방으로 가려던 제주도민 등 6천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사정이 나아지긴 했지만 제주공항엔 오전 10시까지 저시정경보와 실링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때문에 지금까지 부산행 2편이 결항했고 추가로 결항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틀째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제주공항엔 이른 아침부터 다른 지방으로 나가려는 승객들로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반면 안개로 선박 입출항에 차질을 빚었던 제주항엔 안개가 걷히면서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KBS 뉴스 김익태입니다.
  • 제주공항 이틀째 안개…항공기 운항 차질
    • 입력 2010-05-21 08:54:08
    • 수정2010-05-21 10:14:45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제주공항에 이틀째 짙은 안개가 끼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를 연결합니다.

김익태 기자! (예, 김익태입니다.)

석탄절 연휴에 항공편을 이용하려는 관광객들이 큰 불편이 예상되는데요?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어제 하루에만 항공기 148편이 결항되면서 석가탄신일 연휴를 앞두고 제주를 찾으려던 관광객 만 2천 여명이 제주에 오지 못했습니다.

또 제주 관광을 마치고 돌아가려던 수학여행단 등 관광객과 다른 지방으로 가려던 제주도민 등 6천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사정이 나아지긴 했지만 제주공항엔 오전 10시까지 저시정경보와 실링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때문에 지금까지 부산행 2편이 결항했고 추가로 결항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틀째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제주공항엔 이른 아침부터 다른 지방으로 나가려는 승객들로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반면 안개로 선박 입출항에 차질을 빚었던 제주항엔 안개가 걷히면서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KBS 뉴스 김익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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