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시후, 상하이 TV 페스티벌 ‘한류대사’ 위촉
입력 2010.05.21 (10:25) 수정 2010.05.21 (10:25) 연합뉴스
탤런트 박시후(32)가 다음 달 8일 중국 상하이 TV 페스티벌에 ’한류대사’로 참석한다고 소속사가 21일 밝혔다.



소속사는 "박시후가 중국 최대 TV 페스티벌인 상하이 TV 페스티벌 기간에 열리는 ’한국의 날’ 행사에 ’한류대사’로 위촉돼 참석한다"고 전했다.



박시후는 상하이에서 한류대사 위촉식, 현지 언론 인터뷰, 팬미팅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박시후는 21일 열리는 SBS TV ’검사 프린세스’의 종영 파티에 일본 팬들을 초청할 예정이며 이들과 22일 팬미팅 행사도 진행한다.
  • 박시후, 상하이 TV 페스티벌 ‘한류대사’ 위촉
    • 입력 2010-05-21 10:25:09
    • 수정2010-05-21 10:25:43
    연합뉴스
탤런트 박시후(32)가 다음 달 8일 중국 상하이 TV 페스티벌에 ’한류대사’로 참석한다고 소속사가 21일 밝혔다.



소속사는 "박시후가 중국 최대 TV 페스티벌인 상하이 TV 페스티벌 기간에 열리는 ’한국의 날’ 행사에 ’한류대사’로 위촉돼 참석한다"고 전했다.



박시후는 상하이에서 한류대사 위촉식, 현지 언론 인터뷰, 팬미팅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박시후는 21일 열리는 SBS TV ’검사 프린세스’의 종영 파티에 일본 팬들을 초청할 예정이며 이들과 22일 팬미팅 행사도 진행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