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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안보리 추가 제재시 우라늄 반출 합의 파기”
입력 2010.05.21 (10:59) 국제
이란은 유엔 안보리가 자국에 대해 4차 제재를 가할 경우, 저농축 우라늄 절반을 터키로 반출키로 한 합의를 파기할 것이라고 이란 국회 부의장이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미국은 이란 은행과 선박, 대외 사업을 겨냥한 4차 제재결의안을 안보리에 제출했으며, 이번 결의안엔 중국과 러시아도 동의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란과 저농축우라늄의 터키 반출 합의를 중재한 브라질과 터키는 공동성명을 내고 이번 합의를 존중해 제재결의 추진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이란 “안보리 추가 제재시 우라늄 반출 합의 파기”
    • 입력 2010-05-21 10:59:00
    국제
이란은 유엔 안보리가 자국에 대해 4차 제재를 가할 경우, 저농축 우라늄 절반을 터키로 반출키로 한 합의를 파기할 것이라고 이란 국회 부의장이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미국은 이란 은행과 선박, 대외 사업을 겨냥한 4차 제재결의안을 안보리에 제출했으며, 이번 결의안엔 중국과 러시아도 동의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란과 저농축우라늄의 터키 반출 합의를 중재한 브라질과 터키는 공동성명을 내고 이번 합의를 존중해 제재결의 추진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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