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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재활용 폐자전거 뚝섬 장터서 판매
입력 2010.05.21 (11:30) 사회
노숙인들이 폐자전거를 재활용해 판매하는 '두 바퀴 희망자전거'가 뚝섬 아름다운 나눔 장터에서 영업을 시작합니다.

'두 바퀴 희망자전거'는 지난 2월 서울형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노숙인 자전거재활용사업단으로 8명의 노숙인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두 바퀴 희망자전거는 매주 한 차례 열리는 뚝섬 아름다운 나눔 장터에서 자전거를 판매하게 됩니다.

또 고장난 자전거를 가지고 오는 시민에게는 무상 점검과 수리를 해주고 못 쓰는 자전거는 기증받아 재활용에 이용할 예정입니다.

뚝섬 아름다운 나눔 장터에서 앞으로 얻어지는 수익은 노숙인의 자활기금으로 활용됩니다.
  • 노숙인 재활용 폐자전거 뚝섬 장터서 판매
    • 입력 2010-05-21 11:30:11
    사회
노숙인들이 폐자전거를 재활용해 판매하는 '두 바퀴 희망자전거'가 뚝섬 아름다운 나눔 장터에서 영업을 시작합니다.

'두 바퀴 희망자전거'는 지난 2월 서울형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노숙인 자전거재활용사업단으로 8명의 노숙인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두 바퀴 희망자전거는 매주 한 차례 열리는 뚝섬 아름다운 나눔 장터에서 자전거를 판매하게 됩니다.

또 고장난 자전거를 가지고 오는 시민에게는 무상 점검과 수리를 해주고 못 쓰는 자전거는 기증받아 재활용에 이용할 예정입니다.

뚝섬 아름다운 나눔 장터에서 앞으로 얻어지는 수익은 노숙인의 자활기금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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