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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아토피캠프로 초등학생 아토피 예방
입력 2010.05.21 (15:17) 사회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학생과 가족을 위한 아토피캠프가 이번 주말 서울 도봉 숲속마을에서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서울시는 올해 아토피캠프를 초등학생 460명을 대상으로 10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캠프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 관리방법과 아토피 치료를 위한 영양 교육, 긁기 행동 수정 등으로 이뤄집니다.

또 캠프 첫날과 마지막날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토피 질환에 대한 부모의 이해를 돕도록 할 계획입니다.

서울시가 14살 미만 만 6천여 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성 질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 2008년 기준으로 서울시 어린이 4명 가운데 1명은 아토피 피부염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숲속 아토피캠프로 초등학생 아토피 예방
    • 입력 2010-05-21 15:17:22
    사회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학생과 가족을 위한 아토피캠프가 이번 주말 서울 도봉 숲속마을에서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서울시는 올해 아토피캠프를 초등학생 460명을 대상으로 10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캠프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 관리방법과 아토피 치료를 위한 영양 교육, 긁기 행동 수정 등으로 이뤄집니다.

또 캠프 첫날과 마지막날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토피 질환에 대한 부모의 이해를 돕도록 할 계획입니다.

서울시가 14살 미만 만 6천여 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성 질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 2008년 기준으로 서울시 어린이 4명 가운데 1명은 아토피 피부염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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