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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증시 해외발 악재로 ‘출렁’
입력 2010.05.21 (16:58) 수정 2010.05.21 (18:58) 국제
   아시아증시가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로  크게 출렁였습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오늘 어제에 비해 245.77포인트, 2.45% 떨어진  9천784.54로 장을 마쳐  5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타이완 가권지수는  186.72포인트, 2.51% 하락한  7천 237.71에 마감해  지난 5일 이후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2.4% 급락으로 출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가매수가 유입돼  1.08% 오른 2천 583.52를 기록하면서  아시아 증시 중에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아시아 증시의 이 같은 하락은 어제 유럽의 재정 위기가 가라앉지 않으면서  유럽 증시가 급락하고  미국 증시가 최근 1년 사이  최대폭으로 추락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 아시아 증시 해외발 악재로 ‘출렁’
    • 입력 2010-05-21 16:58:22
    • 수정2010-05-21 18:58:27
    국제
   아시아증시가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로  크게 출렁였습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오늘 어제에 비해 245.77포인트, 2.45% 떨어진  9천784.54로 장을 마쳐  5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타이완 가권지수는  186.72포인트, 2.51% 하락한  7천 237.71에 마감해  지난 5일 이후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2.4% 급락으로 출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가매수가 유입돼  1.08% 오른 2천 583.52를 기록하면서  아시아 증시 중에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아시아 증시의 이 같은 하락은 어제 유럽의 재정 위기가 가라앉지 않으면서  유럽 증시가 급락하고  미국 증시가 최근 1년 사이  최대폭으로 추락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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