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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선거유세차량 훼손 50대 검거
입력 2010.05.21 (19:40) 연합뉴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1일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의 선거유세차량을 훼손한 혐의(폭력행위 등)로 김모(51.부산 해운대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3시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 둔 모 정당 시의원 후보자의 선거유세차량에 물병을 던져 차량 지붕을 파손하고, 차량 외부에 붙어 있던 후보자의 사진에 매직으로 욕설을 써넣는 등 차량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아파트 주차장 입구를 선거차량이 막고 서 있어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다.
  • 부산경찰, 선거유세차량 훼손 50대 검거
    • 입력 2010-05-21 19:40:24
    연합뉴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1일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의 선거유세차량을 훼손한 혐의(폭력행위 등)로 김모(51.부산 해운대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3시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 둔 모 정당 시의원 후보자의 선거유세차량에 물병을 던져 차량 지붕을 파손하고, 차량 외부에 붙어 있던 후보자의 사진에 매직으로 욕설을 써넣는 등 차량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아파트 주차장 입구를 선거차량이 막고 서 있어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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