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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인터뷰] ‘한국의 이신바예바’ 임은지
입력 2010.05.21 (20:57)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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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장대높이뛰기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임은지 선수가 대구 국제 육상대회에도 출전해 관심을 모았는데요~



이신바예바처럼 되고 싶지만 생각처럼 잘 되진 않는다는 임은지와의 솔직한 데이트!



화면으로 함께 하시죠.



<리포트>



한국의 이신바예바를 꿈꾸는 임은지. 큰 대회를 마치고 회복 훈련 중입니다.



<인터뷰>"안녕하세요 장대높이뛰기 선수 임은지입니다."



장대높이뛰기 한국기록 보유자 한국 육상종목의 기대주, 임은지 선수입니다.



<인터뷰>(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우승 소감은?)"제 기록은 못 미치지만, 이제 조금 예전 감을 잡은 것 같아서"



<인터뷰>(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 마친 소감은?)저런 선수들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걸 많이 받았어요."



<인터뷰>(이신바예바가 우상이라고?)"흉내라도 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많이 동영상도 보고 따라하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지난해 부상 이후에 슬럼프를 겪었던 임은지 선수, 아직 완전히 회복되진 못했는데요.



<인터뷰>(현재 발목 상태는?)"정말 힘들었었어요. 걱정은 하고 있는데 비만 오면 아파요. 발목이 붓고…"



한때 세단 뛰기 선수였지만, 장대높이뛰기로 종목을 전환한 후 제2의 인생이 시작됐습니다.



<인터뷰>(장대 높이 뛰기 시작 동기는?)"장대를 잡았을 때는 왠지 잘 될 것 같다는 기분? 제 적성인 것 같아요."



탄탄한 몸매와 식스팩 복근이 매력적인 임은지 선수, ‘명품 복근’이란 별명도 있죠?



<인터뷰>(자신의 복근에 대해…)"저도 한 번씩 깜짝깜짝 놀라요. 복근이...걱정이긴 하지만 전 좋아요."



아직은 연애보다는 훈련에 더 관심이 많다는 임은지 선수지만, 이상형은 뚜렷한데요.



<인터뷰>(남자 이상형은?)"못생긴 건 아닌데 매력적으로 생긴 사람 있잖아요, 류승범씨 같은?"



한국 최고를 넘어 이제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임은지 선수. 광저우아시안게임을 기다리고 있죠.



<인터뷰>(광저우아시안게임 목표는?):"저는 금메달이에요. 그만큼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고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육상이 비인기 종목이지만 선수 하나하나가 많이 열심히 하고 있고요. 국민 여러분들이 많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 [스타 인터뷰] ‘한국의 이신바예바’ 임은지
    • 입력 2010-05-21 20:57:45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장대높이뛰기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임은지 선수가 대구 국제 육상대회에도 출전해 관심을 모았는데요~



이신바예바처럼 되고 싶지만 생각처럼 잘 되진 않는다는 임은지와의 솔직한 데이트!



화면으로 함께 하시죠.



<리포트>



한국의 이신바예바를 꿈꾸는 임은지. 큰 대회를 마치고 회복 훈련 중입니다.



<인터뷰>"안녕하세요 장대높이뛰기 선수 임은지입니다."



장대높이뛰기 한국기록 보유자 한국 육상종목의 기대주, 임은지 선수입니다.



<인터뷰>(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우승 소감은?)"제 기록은 못 미치지만, 이제 조금 예전 감을 잡은 것 같아서"



<인터뷰>(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 마친 소감은?)저런 선수들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걸 많이 받았어요."



<인터뷰>(이신바예바가 우상이라고?)"흉내라도 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많이 동영상도 보고 따라하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지난해 부상 이후에 슬럼프를 겪었던 임은지 선수, 아직 완전히 회복되진 못했는데요.



<인터뷰>(현재 발목 상태는?)"정말 힘들었었어요. 걱정은 하고 있는데 비만 오면 아파요. 발목이 붓고…"



한때 세단 뛰기 선수였지만, 장대높이뛰기로 종목을 전환한 후 제2의 인생이 시작됐습니다.



<인터뷰>(장대 높이 뛰기 시작 동기는?)"장대를 잡았을 때는 왠지 잘 될 것 같다는 기분? 제 적성인 것 같아요."



탄탄한 몸매와 식스팩 복근이 매력적인 임은지 선수, ‘명품 복근’이란 별명도 있죠?



<인터뷰>(자신의 복근에 대해…)"저도 한 번씩 깜짝깜짝 놀라요. 복근이...걱정이긴 하지만 전 좋아요."



아직은 연애보다는 훈련에 더 관심이 많다는 임은지 선수지만, 이상형은 뚜렷한데요.



<인터뷰>(남자 이상형은?)"못생긴 건 아닌데 매력적으로 생긴 사람 있잖아요, 류승범씨 같은?"



한국 최고를 넘어 이제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임은지 선수. 광저우아시안게임을 기다리고 있죠.



<인터뷰>(광저우아시안게임 목표는?):"저는 금메달이에요. 그만큼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고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육상이 비인기 종목이지만 선수 하나하나가 많이 열심히 하고 있고요. 국민 여러분들이 많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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