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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보건장관, 어린이 비만 대책 합의
입력 2010.05.22 (10:34) 국제
세계보건총회에 참석한 세계보건기구 WHO 193개 회원국 보건장관들은 어린이 비만을 막기 위해 햄버거와 콜라 등 이른바 '정크 푸드'의 광고를 제한하는데 합의했습니다.

WHO 지침을 보면 지방과 설탕, 소금이 많이 들어간 정크 푸드에 대한 텔레비전 광고를 제한하고 학교와 놀이터 등에서 이들 음식의 마케팅을 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보건 각료들은 또 알코올 음료에 세금을 높이고 마케팅 규제를 강화해 과도한 알코올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 WHO 보건장관, 어린이 비만 대책 합의
    • 입력 2010-05-22 10:34:50
    국제
세계보건총회에 참석한 세계보건기구 WHO 193개 회원국 보건장관들은 어린이 비만을 막기 위해 햄버거와 콜라 등 이른바 '정크 푸드'의 광고를 제한하는데 합의했습니다.

WHO 지침을 보면 지방과 설탕, 소금이 많이 들어간 정크 푸드에 대한 텔레비전 광고를 제한하고 학교와 놀이터 등에서 이들 음식의 마케팅을 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보건 각료들은 또 알코올 음료에 세금을 높이고 마케팅 규제를 강화해 과도한 알코올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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