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중·일, 환경협력 공동행동계획 채택
입력 2010.05.22 (11:30) 수정 2010.05.23 (11:26) 사회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 환경 장관들은  오늘(23일) 일본 훗카이도에서 열린  환경장관회의에서 국제 환경 문제 극복을 위한  공동 행동 계획을 채택했습니다.



   한·중·일 3국 장관들은  환경교육 네트워크와 녹색 경제를 위한 공동 연구, 아시아 황사 피해 예방센터 설립 등 41개 협력 사업을 앞으로 5년 동안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내년에 열리는 제18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가 한국에서 열릴 수 있도록  일본과 중국의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 한·중·일, 환경협력 공동행동계획 채택
    • 입력 2010-05-22 11:30:25
    • 수정2010-05-23 11:26:42
    사회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 환경 장관들은  오늘(23일) 일본 훗카이도에서 열린  환경장관회의에서 국제 환경 문제 극복을 위한  공동 행동 계획을 채택했습니다.



   한·중·일 3국 장관들은  환경교육 네트워크와 녹색 경제를 위한 공동 연구, 아시아 황사 피해 예방센터 설립 등 41개 협력 사업을 앞으로 5년 동안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내년에 열리는 제18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가 한국에서 열릴 수 있도록  일본과 중국의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