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모레까지 최고 200mm 비
입력 2010.05.22 (12:03)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제주도와 남부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밤에는 전국에 비가 오겠고, 모레까지 제주와 남해안, 동해안엔 최고 200mm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제주도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후에 비구름은 점차 중부지방으로 올라와 밤부턴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강우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전남 남해안과 제주 산간에 100에서 200mm, 영남과 전남내륙, 제주도에 60에서 150mm가량으로 많겠습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과 전북에도 40에서 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뿐 아니라 오늘 밤부터는 남해안과 동해안 지역에도 호우특보가 내려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 강한 저기압이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비가 오는 동안 전국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해안가에서는 높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월파 현상도 예상돼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비는 월요일인 모레 오후에나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 모레까지 최고 200mm 비
    • 입력 2010-05-22 12:03:27
    뉴스 12
<앵커 멘트>

제주도와 남부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밤에는 전국에 비가 오겠고, 모레까지 제주와 남해안, 동해안엔 최고 200mm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제주도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후에 비구름은 점차 중부지방으로 올라와 밤부턴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강우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전남 남해안과 제주 산간에 100에서 200mm, 영남과 전남내륙, 제주도에 60에서 150mm가량으로 많겠습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과 전북에도 40에서 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뿐 아니라 오늘 밤부터는 남해안과 동해안 지역에도 호우특보가 내려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 강한 저기압이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비가 오는 동안 전국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해안가에서는 높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월파 현상도 예상돼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비는 월요일인 모레 오후에나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12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