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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폭행 미수 군인 검거
입력 2010.05.22 (13:36) 사회
부산 동래경찰서는 가정집에 들어가 여중생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병장 20살 손모 씨를 검거해 군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손 씨는 어제(21일) 오전 8시 반쯤 부산 온천동의 한 주택 2층에 12살 이모 양이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휴가를 나온 손 씨는 이 양이 강하게 저항해 그대로 달아났지만, 사건 현장에 자신의 집 주소가 있는 가방을 떨어뜨려 덜미를 잡혔습니다.
  • 여중생 성폭행 미수 군인 검거
    • 입력 2010-05-22 13:36:28
    사회
부산 동래경찰서는 가정집에 들어가 여중생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병장 20살 손모 씨를 검거해 군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손 씨는 어제(21일) 오전 8시 반쯤 부산 온천동의 한 주택 2층에 12살 이모 양이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휴가를 나온 손 씨는 이 양이 강하게 저항해 그대로 달아났지만, 사건 현장에 자신의 집 주소가 있는 가방을 떨어뜨려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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