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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바르샤 유니폼 입고 ‘활짝’
입력 2010.05.22 (14:30) 포토뉴스
다비드 비야, 바르셀로나 입단식

2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 캄프 경기장에서 열린 다비드 비야의 입단식에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비야가 유니폼을 가르키며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발렌시아 CF에 뛰던 비야는 이적료 4,000만 유로(약 569억 원)를 받고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팬 여러분 잘 보세요’
2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 캄프 경기장에서 열린 다비드 비야의 입단식에서 비야가 팬들을 향해 공을 차고 있다.
  • 비야, 바르샤 유니폼 입고 ‘활짝’
    • 입력 2010-05-22 14:30:51
    포토뉴스

2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 캄프 경기장에서 열린 다비드 비야의 입단식에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비야가 유니폼을 가르키며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발렌시아 CF에 뛰던 비야는 이적료 4,000만 유로(약 569억 원)를 받고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2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 캄프 경기장에서 열린 다비드 비야의 입단식에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비야가 유니폼을 가르키며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발렌시아 CF에 뛰던 비야는 이적료 4,000만 유로(약 569억 원)를 받고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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