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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대규모 ‘유세전’
입력 2010.05.22 (17:03) 수정 2010.05.22 (17:26)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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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방선거가 1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주말을 맞은 여야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병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여야는 공식선거 운동 첫 주말을 맞아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서울과 경기도 용인 등을 찾아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몽준 대표는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소행으로 들어났지만 현 정권의 책임론만 제기하는 민주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당은 격전지 인천에서 야권 연대 합동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야권 단일화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면서 안보를 선거에 이용하려는 북풍을 심판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충남 지역을 찾아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도 주말 나들이객 등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학부모들과 미팅 행사를 가진데 이어 시장을 돌며 한표를 호소했고, 민주당 한명숙 후보는 미아 뉴타운 등 강북 지역에서 유세전을 이어갔습니다.



인천시장 후보인 한나라당 안상수, 민주당 송영길 후보도 인천 시내 시장과 주말 나들이객들을 상대로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경기지사 후보인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는 남한산성과 용인, 평택을 방문했고,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는 수원 광교산과 부천을 찾아 주말 표몰이 유세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 여야,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대규모 ‘유세전’
    • 입력 2010-05-22 17:03:44
    • 수정2010-05-22 17:26:07
    뉴스 5
<앵커 멘트>



지방선거가 1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주말을 맞은 여야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병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여야는 공식선거 운동 첫 주말을 맞아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서울과 경기도 용인 등을 찾아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몽준 대표는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소행으로 들어났지만 현 정권의 책임론만 제기하는 민주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했습니다.



민주당은 격전지 인천에서 야권 연대 합동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야권 단일화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면서 안보를 선거에 이용하려는 북풍을 심판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충남 지역을 찾아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도 주말 나들이객 등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학부모들과 미팅 행사를 가진데 이어 시장을 돌며 한표를 호소했고, 민주당 한명숙 후보는 미아 뉴타운 등 강북 지역에서 유세전을 이어갔습니다.



인천시장 후보인 한나라당 안상수, 민주당 송영길 후보도 인천 시내 시장과 주말 나들이객들을 상대로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경기지사 후보인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는 남한산성과 용인, 평택을 방문했고,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는 수원 광교산과 부천을 찾아 주말 표몰이 유세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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