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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전국 비…동해안 ‘최고 200mm’
입력 2010.05.22 (17:0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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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모레까지 전국에 비가 예보된 가운데 특히 동해안지역에는 최고 200mm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또 비가 오는 동안 돌풍이 부는 곳도 많겠습니다.

김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제주도엔 지금까지 최고 60mm가 넘는 많은 비가 왔습니다.

해안지역엔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제주와 전남 남해안엔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비구름이 남서쪽에서 계속 올라오고 있어 남부지방에 이어 서울 등 중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강한 비구름은 오늘 밤에 제주도와 남해안지방, 내일 오전엔 주로 동해안 지방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강우량은 동해안에 100에서 200mm, 영남과 전남, 제주도에 50에서 150mm가량으로 많겠습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과 전북에도 30에서 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밤부터는 남해안과 동해안 지역에도 호우특보가 내려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 바람도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해안지역뿐 아니라 내륙지역에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해안가에서는 높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월파 현상도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비는 월요일인 모레 오후에나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 모레까지 전국 비…동해안 ‘최고 200mm’
    • 입력 2010-05-22 17:03:44
    뉴스 5
<앵커 멘트>

모레까지 전국에 비가 예보된 가운데 특히 동해안지역에는 최고 200mm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또 비가 오는 동안 돌풍이 부는 곳도 많겠습니다.

김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제주도엔 지금까지 최고 60mm가 넘는 많은 비가 왔습니다.

해안지역엔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제주와 전남 남해안엔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비구름이 남서쪽에서 계속 올라오고 있어 남부지방에 이어 서울 등 중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강한 비구름은 오늘 밤에 제주도와 남해안지방, 내일 오전엔 주로 동해안 지방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강우량은 동해안에 100에서 200mm, 영남과 전남, 제주도에 50에서 150mm가량으로 많겠습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과 전북에도 30에서 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밤부터는 남해안과 동해안 지역에도 호우특보가 내려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 바람도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해안지역뿐 아니라 내륙지역에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해안가에서는 높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월파 현상도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비는 월요일인 모레 오후에나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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