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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 “챔스 왕관 받으러 왔어요”
입력 2010.05.22 (19:49) 포토뉴스
무리뉴, 우승 확신의 미소?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꿈의 챔스 왕관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인터뷰 자리에서 왕관이 소개되고 있다.
무리뉴 “반드시 우승하겠습니다”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인터뷰장에 들어선 조제 무리뉴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결승 진출의 여유로운 인터뷰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베슬러이 스네이더르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인터뷰는 따분해?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베슬러이 스네이더르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챔스 왕관은 우리의 몫”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하비에르 자네티가 답변을 하고 있다.
  • 인터 밀란 “챔스 왕관 받으러 왔어요”
    • 입력 2010-05-22 19:49:56
    포토뉴스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3일(한국 시간)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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