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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 안 야생갈대 축산 사료로 활용
입력 2010.05.26 (06:07) 사회
경기 북부 지역 민통선 안의 야생갈대가 축산 사료로 활용됩니다.

경기도는 다음달 8일 육군 1사단과 파주시, 파주연천축협 등과 협약을 맺고, 민통선 안의 야생갈대를 베어내 소 사육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갈대 채취 지역은 한강변과 임진강변, 장단반도 등 135 헥타르로 필요한 장비는 경기도2청이 지원하고, 인력은 파주연천축협이 맡게 됩니다.

경기도2청은 이번 사업으로 연간 12억5천만 원의 수입 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민통선 안 야생갈대 축산 사료로 활용
    • 입력 2010-05-26 06:07:02
    사회
경기 북부 지역 민통선 안의 야생갈대가 축산 사료로 활용됩니다.

경기도는 다음달 8일 육군 1사단과 파주시, 파주연천축협 등과 협약을 맺고, 민통선 안의 야생갈대를 베어내 소 사육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갈대 채취 지역은 한강변과 임진강변, 장단반도 등 135 헥타르로 필요한 장비는 경기도2청이 지원하고, 인력은 파주연천축협이 맡게 됩니다.

경기도2청은 이번 사업으로 연간 12억5천만 원의 수입 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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