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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2 지방선거
지방선거 D-7, 수도권 마지막 총력 유세
입력 2010.05.26 (06:5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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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6.2 지방선거가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표심을 잡기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변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린이들과 함께 서울 보라매 시민 안전관을 찾은 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안전한 어린이 등하교 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오세훈(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 "지난 4년 동안 CCTV를 서울시내 전역에 3천개 가까이 설치를 해왔는데 앞으로도 4년 동안 이 CCTV 설치를 강화해서..."

한명숙 민주당 후보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에 참배했습니다.

한 후보는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녹취>한명숙(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평화가)최대로 구축되어 있어야만 우리가 정말 안보도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서해 교전이 있었을 때 우리 국민의 정부 때 완벽하게 (물리쳤잖아요.)"

지상욱 자유선진당 후보는 강남 일대에서 공약 알리기에 주력했습니다.

김문수 한나라당 경기지사 후보는 상대 후보를 친북 세력으로 몰아세웠습니다.

<녹취>김문수(한나라당 경기지사 후보) : "전 세계가 인정하는데 이걸 인정 안하는 것은 지금 딱 하나 북한의 김정일이하고 남쪽의 친북세력하고 두 분류밖에 없습니다."

유시민 국민참여당 후보는 여성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녹취>유시민(국민참여당 경기지사 후보) : "가부장적 남성중심적 직선적인 토목행정을 극복하고 다양성이 꼽히고 서로 다른 것들이 어울려서 하나의 조화를 이루는..."

지방선거가 꼭 일주일 남은 오늘 한나라당 지도부는 서울, 경기, 강원을 돌며 표심 잡기에 나설 예정이고, 민주당 지도부는 충남지역에서 대대적인 유세에 나섭니다.

KBS 뉴스 변진석입니다.
  • 지방선거 D-7, 수도권 마지막 총력 유세
    • 입력 2010-05-26 06:59:3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6.2 지방선거가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표심을 잡기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변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린이들과 함께 서울 보라매 시민 안전관을 찾은 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안전한 어린이 등하교 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오세훈(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 "지난 4년 동안 CCTV를 서울시내 전역에 3천개 가까이 설치를 해왔는데 앞으로도 4년 동안 이 CCTV 설치를 강화해서..."

한명숙 민주당 후보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에 참배했습니다.

한 후보는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녹취>한명숙(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평화가)최대로 구축되어 있어야만 우리가 정말 안보도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서해 교전이 있었을 때 우리 국민의 정부 때 완벽하게 (물리쳤잖아요.)"

지상욱 자유선진당 후보는 강남 일대에서 공약 알리기에 주력했습니다.

김문수 한나라당 경기지사 후보는 상대 후보를 친북 세력으로 몰아세웠습니다.

<녹취>김문수(한나라당 경기지사 후보) : "전 세계가 인정하는데 이걸 인정 안하는 것은 지금 딱 하나 북한의 김정일이하고 남쪽의 친북세력하고 두 분류밖에 없습니다."

유시민 국민참여당 후보는 여성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녹취>유시민(국민참여당 경기지사 후보) : "가부장적 남성중심적 직선적인 토목행정을 극복하고 다양성이 꼽히고 서로 다른 것들이 어울려서 하나의 조화를 이루는..."

지방선거가 꼭 일주일 남은 오늘 한나라당 지도부는 서울, 경기, 강원을 돌며 표심 잡기에 나설 예정이고, 민주당 지도부는 충남지역에서 대대적인 유세에 나섭니다.

KBS 뉴스 변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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