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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교환학생 백지화 “훈련 전념”
입력 2010.05.26 (06:5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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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피겨의 김연아 선수가 학업보다는 스케이팅에 집중하기로 결정하는 등 향후 청사진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볼때 현역 선수 생활을 계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림픽 금메달이란 목표를 달성한 김연아는 대학 생활을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왔습니다.

국내에선 정상적인 대학 생활이 어렵다고 보고 캐나다에서 교환 학생으로 다니는 것을 고민해왔습니다.

<인터뷰>김연아(4월초) : "학교에 다니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토론토에 있을때 교환학생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연아측은 훈련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교환학생 추진을 백지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론토에서는 훈련에만 전념할 예정이어서,결국 현역 생활을 계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연아 : "결국은 마지막에 내가 최종 진로를 결정할 것이다."

그랑프리 신청서를 제출한 김연아는 시드 배정을 받는 선수여서 이달말까지 출전 여부를 재확인해야합니다.

김연아는 일단 출전 의사를 주최측에 통보할 계획인데 관계자들은 은퇴보다는 현역 생활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이달말 출국하는 김연아는 7월말로 확정된 아이스쇼에 맞춰 새로운 갈라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김연아, 교환학생 백지화 “훈련 전념”
    • 입력 2010-05-26 06:59:3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피겨의 김연아 선수가 학업보다는 스케이팅에 집중하기로 결정하는 등 향후 청사진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볼때 현역 선수 생활을 계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림픽 금메달이란 목표를 달성한 김연아는 대학 생활을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왔습니다.

국내에선 정상적인 대학 생활이 어렵다고 보고 캐나다에서 교환 학생으로 다니는 것을 고민해왔습니다.

<인터뷰>김연아(4월초) : "학교에 다니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토론토에 있을때 교환학생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연아측은 훈련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교환학생 추진을 백지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론토에서는 훈련에만 전념할 예정이어서,결국 현역 생활을 계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연아 : "결국은 마지막에 내가 최종 진로를 결정할 것이다."

그랑프리 신청서를 제출한 김연아는 시드 배정을 받는 선수여서 이달말까지 출전 여부를 재확인해야합니다.

김연아는 일단 출전 의사를 주최측에 통보할 계획인데 관계자들은 은퇴보다는 현역 생활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이달말 출국하는 김연아는 7월말로 확정된 아이스쇼에 맞춰 새로운 갈라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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