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랭글 의원, ‘한국전 60주년 결의안’ 발의

입력 2010.05.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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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 참전용사 출신인 찰스 랭글 미국 하원의원은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의 결의안을 하원에 제출했습니다.

랭글 의원이 낸 결의안은 195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에서 근무한 미군 병사와 동맹국 병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봉사를 기리며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기념활동에 미국민들이 참여하도록 권장한다는 내용입니다.

결의안은 북한에 의한 천안함 침몰사건은 한반도의 안정을 지켜내기 위해 한미 동맹을 재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줬다는 점도 담고 있습니다.

미국 하원에 제출된 한국전쟁 60주년 관련 결의안은 에드 로이스 의원과 한국전 참전용사 출신 샘 존슨 의원등이 낸 것을 포함해 3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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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랭글 의원, ‘한국전 60주년 결의안’ 발의
    • 입력 2010-05-26 09:43:21
    국제
한국 전 참전용사 출신인 찰스 랭글 미국 하원의원은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의 결의안을 하원에 제출했습니다. 랭글 의원이 낸 결의안은 195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에서 근무한 미군 병사와 동맹국 병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봉사를 기리며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기념활동에 미국민들이 참여하도록 권장한다는 내용입니다. 결의안은 북한에 의한 천안함 침몰사건은 한반도의 안정을 지켜내기 위해 한미 동맹을 재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줬다는 점도 담고 있습니다. 미국 하원에 제출된 한국전쟁 60주년 관련 결의안은 에드 로이스 의원과 한국전 참전용사 출신 샘 존슨 의원등이 낸 것을 포함해 3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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