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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친어머니 살해 40대 검거
입력 2010.05.26 (09:58) 사회
경기도 시흥경찰서는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43살 손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지난 24일 밤 11시쯤 경기도 시흥시 매화동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74살 김모씨를 말다툼 끝에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상습적으로 본드를 흡입하던 손 씨는 숨진 어머니의 신고로 지난해 구속됐다 지난 17일 출소했으며, 범행 당시에도 환각 상태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 시흥 친어머니 살해 40대 검거
    • 입력 2010-05-26 09:58:27
    사회
경기도 시흥경찰서는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43살 손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지난 24일 밤 11시쯤 경기도 시흥시 매화동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74살 김모씨를 말다툼 끝에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상습적으로 본드를 흡입하던 손 씨는 숨진 어머니의 신고로 지난해 구속됐다 지난 17일 출소했으며, 범행 당시에도 환각 상태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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