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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방한…한·미 ‘천안함’ 협의
입력 2010.05.26 (13:16) 정치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오늘 낮 12시 15분쯤 전용기 편으로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오찬을 겸한 회담을 열고 천안함 사태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부와 대북제재 방안을 포함한 후속 대응조치를 집중 협의했습니다.

또, 청와대를 방문해 이명박 대통령과 한미 공조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오늘 오후 2시 반부터 유명환 장관과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천안함 사태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과 앞으로의 대책을 밝힐 예정입니다.

클린턴 장관은 공동기자회견을 마친 뒤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클린턴 방한…한·미 ‘천안함’ 협의
    • 입력 2010-05-26 13:16:02
    정치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오늘 낮 12시 15분쯤 전용기 편으로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오찬을 겸한 회담을 열고 천안함 사태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부와 대북제재 방안을 포함한 후속 대응조치를 집중 협의했습니다.

또, 청와대를 방문해 이명박 대통령과 한미 공조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오늘 오후 2시 반부터 유명환 장관과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천안함 사태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과 앞으로의 대책을 밝힐 예정입니다.

클린턴 장관은 공동기자회견을 마친 뒤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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