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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인식
입력 2010.05.26 (14:08) 연합뉴스
하나은행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인식을 열고 앞으로 계획을 발표했다.



대회장인 김정태 하나은행장은 26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하나은행 챔피언십을 아시아의 메이저대회로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세계최고 선수들이 펼치는 멋진 대회를 만들고 국내 유망주들이 LPGA 무대에 진출하는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02년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부터 3년간 하나은행이 단독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으며 10월29일부터 사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10만달러가 오른 180만달러.



LPGA 투어 상위 랭커 50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상위 랭커 12명 등 총 69명이 출전해 우승을 다툰다.
  • LPGA-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인식
    • 입력 2010-05-26 14:08:14
    연합뉴스
하나은행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인식을 열고 앞으로 계획을 발표했다.



대회장인 김정태 하나은행장은 26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하나은행 챔피언십을 아시아의 메이저대회로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세계최고 선수들이 펼치는 멋진 대회를 만들고 국내 유망주들이 LPGA 무대에 진출하는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02년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부터 3년간 하나은행이 단독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으며 10월29일부터 사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10만달러가 오른 180만달러.



LPGA 투어 상위 랭커 50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상위 랭커 12명 등 총 69명이 출전해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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