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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학사 지원 노조’ 파업 돌입
입력 2010.05.26 (16:08) 사회
한양대학교 단과대와 대학원 사무직 직원들로 구성된 '한양대 학사지원 직원노조'는 오늘 오후 대학 본관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학사지원 직원들이 정규직원들과 같은 일을 하는데도 대학 측이 차별 대우를 하고 있다며, 현재 일반 직원의 65% 수준인 임금을 80%로 인상하고 정년을 연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부터 이 같은 요구 사안에 대해 대학 측과 협상을 해왔지만 무산됐고,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도 이달 초에 최종 결렬됐습니다.
  • 한양대 ‘학사 지원 노조’ 파업 돌입
    • 입력 2010-05-26 16:08:08
    사회
한양대학교 단과대와 대학원 사무직 직원들로 구성된 '한양대 학사지원 직원노조'는 오늘 오후 대학 본관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학사지원 직원들이 정규직원들과 같은 일을 하는데도 대학 측이 차별 대우를 하고 있다며, 현재 일반 직원의 65% 수준인 임금을 80%로 인상하고 정년을 연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부터 이 같은 요구 사안에 대해 대학 측과 협상을 해왔지만 무산됐고,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도 이달 초에 최종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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