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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천안함 사태에 대한 여권의 대응과 관련해 북풍은 선거용이어서 지방선거가 끝나면 여당은 금방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오늘 오전 충남 천안에서 안희정 충남지사 후보와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말하고 정부와 여당은 지금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대표는 자유선진당에 대해선 이회창 대표가 노무현 정부 때 세종시를 반대하는 등 그때그때 달라 진정성을 믿을 수 없고, 특히 대표가 그런 사람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오늘 오전 충남 천안에서 안희정 충남지사 후보와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말하고 정부와 여당은 지금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대표는 자유선진당에 대해선 이회창 대표가 노무현 정부 때 세종시를 반대하는 등 그때그때 달라 진정성을 믿을 수 없고, 특히 대표가 그런 사람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정세균 “북풍은 선거용…여당 벌써 꼬리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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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0-05-31 10:49:08
- 수정2010-05-31 11:24:29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천안함 사태에 대한 여권의 대응과 관련해 북풍은 선거용이어서 지방선거가 끝나면 여당은 금방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오늘 오전 충남 천안에서 안희정 충남지사 후보와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말하고 정부와 여당은 지금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대표는 자유선진당에 대해선 이회창 대표가 노무현 정부 때 세종시를 반대하는 등 그때그때 달라 진정성을 믿을 수 없고, 특히 대표가 그런 사람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오늘 오전 충남 천안에서 안희정 충남지사 후보와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말하고 정부와 여당은 지금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대표는 자유선진당에 대해선 이회창 대표가 노무현 정부 때 세종시를 반대하는 등 그때그때 달라 진정성을 믿을 수 없고, 특히 대표가 그런 사람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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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한 기자 juh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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