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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원유 유출에 분노, BP 대가 치러야”
입력 2010.06.04 (11:06) 수정 2010.06.04 (11:10) 국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멕시코만 원유 유출사태에 거듭 분노를 표하면서 영국 석유회사 BP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CNN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BP 사를 겨냥해 누군가 자신들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숙고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연방정부가 BP에 6천900만달러의 방제비용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BP에 확실히 책임을 지우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말했습니다.
  • 오바마 “원유 유출에 분노, BP 대가 치러야”
    • 입력 2010-06-04 11:06:03
    • 수정2010-06-04 11:10:03
    국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멕시코만 원유 유출사태에 거듭 분노를 표하면서 영국 석유회사 BP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CNN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BP 사를 겨냥해 누군가 자신들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숙고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연방정부가 BP에 6천900만달러의 방제비용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BP에 확실히 책임을 지우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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