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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형 캠핑용품’ 잘 팔린다
입력 2010.06.10 (10:20) 수정 2010.06.10 (13:36) 경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캠핑용품 판매가 늘고 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1일부터 8일 동안 텐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식 테이블은 45%, 코펠은 20%, 야외용 바비큐 그릴도 25%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홈플러스도 이달 들어 캠핑용품 매출이 지난해보다 78% 늘었고, 오픈마켓 옥션에서는 68% 증가했습니다.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최근 도심 야영지가 많이 생긴 데다 일부 TV 예능프로그램의 영향으로 가족 단위 캠핑이 늘었다며 매장상품 물량을 늘렸다고 말했습니다.
  • ‘실속형 캠핑용품’ 잘 팔린다
    • 입력 2010-06-10 10:20:31
    • 수정2010-06-10 13:36:20
    경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캠핑용품 판매가 늘고 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1일부터 8일 동안 텐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식 테이블은 45%, 코펠은 20%, 야외용 바비큐 그릴도 25%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홈플러스도 이달 들어 캠핑용품 매출이 지난해보다 78% 늘었고, 오픈마켓 옥션에서는 68% 증가했습니다.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최근 도심 야영지가 많이 생긴 데다 일부 TV 예능프로그램의 영향으로 가족 단위 캠핑이 늘었다며 매장상품 물량을 늘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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