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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째 더위…영월 34.4도 올해 최고
입력 2010.06.10 (16:21) 수정 2010.06.10 (17:48) 기상뉴스
닷새째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강원도 영월이 34.4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기온을 경신했습니다.

전북 전주는 32.8도, 서울도 32.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곳곳에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연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계속 강한 햇빛이 내리쬐고 있기 때문에 내륙지역의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진 뒤 모레부터는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 닷새째 더위…영월 34.4도 올해 최고
    • 입력 2010-06-10 16:21:43
    • 수정2010-06-10 17:48:45
    기상뉴스
닷새째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강원도 영월이 34.4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기온을 경신했습니다.

전북 전주는 32.8도, 서울도 32.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곳곳에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연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계속 강한 햇빛이 내리쬐고 있기 때문에 내륙지역의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진 뒤 모레부터는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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