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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미국] 아버지 구한 골!
입력 2010.06.19 (03:00) 수정 2010.06.19 (03:00) 포토뉴스
미국, 2골 허용 후 2골 반격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슬로베니아 2연승 물거품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슬로베니아 선수들이 미국과 2대2로 경기를 마친 후 박수를 치며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드디어 동점골!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마이클 브래들리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골키퍼 또 넘겼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마이클 브래들리가 슬로베이나 사미르 한다노비치 골키퍼 위로 동점골을 넣고 있다.
도너번, 만회골 날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랜던 도너번(왼쪽)이 만회골을 넣은 후 팀 동료 클린트 뎀프시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골키퍼 넘겼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랜던 도너번(오른쪽)이 슬로베니아 사미르 한다노비치 골키퍼(왼쪽), 마르코 술레르의 수비를 앞에 두고 만회골을 넣고 있다.
미국 추격 시작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랜던 도너번이 슬로베니아 사미르 한다노비치 골키퍼를 앞에 두고 만회골을 넣고 있다.
2대0! 16강이 보인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슬로베니아 즐라탄 류비얀키치(왼쪽)가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미국 팀 하워드 골키퍼가 아쉬워 하고 있다.
슬로베니아 특별한 환호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슬로베니아 즐라탄 류비얀키치가 추가골을 넣은 후 팀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선제골 터졌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슬로베니아 발테르 비르사가 선제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벼락같은 슛!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슬로베니아 발테르 비르사가 선제골을 넣고 있다.
‘억울해요’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코만 쿨리발리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
날아간 역전골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모리수 에두, 클린트 뎀프시(왼쪽)가 주심이 골을 인정하지 않자 항의하고 있다.
헤딩 스파이크 블로킹!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제이 드메리트(오른쪽)가 슬로베니아 밀리보예 노바코비치의 헤딩슛을 막고 있다.
‘저요! 저요!’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팀 하워드 골키퍼가 공을 쳐내고 있다.
접근 금지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슬로베니아 마르코 술레르(왼쪽)와 미국 조지 알티도레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헤딩 감탄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제이 드메리트(오른쪽)가 슬로베이나 즐라탄 류비얀키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헤딩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
절묘한 태클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슬로베니아 네이츠 페츠니크와 미국 스티븐 체룬돌로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인 압박 뚫었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슬로베이나 보얀 요키치(오른쪽)가 미국 마이클 브래들리, 랜던 도너번(가운데)을 제치고 드리블을 하고 있다.
시작부터 접전 예고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슬로베니아 즐라탄 류비얀키치가 상대 선수와 볼다툼 중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자 팀 동료들이 말리 출신 코만 쿨리발리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
  • [슬로베니아-미국] 아버지 구한 골!
    • 입력 2010-06-19 03:00:01
    • 수정2010-06-19 03: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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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C조 슬로베니아-미국 경기, 미국 밥 브래들리 감독의 아들 마이클 브래들리(오른쪽)가 동점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르쿨레스 고메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팀은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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