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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비행장 비상활주로 이전 추진
입력 2010.06.19 (07:03) 사회
경기도는 수원 시내에 있는 공군 비상활주로를 이전하기 위해 군부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비상활주로 지정을 해제하는 대신 수원비행장 내 도로의 폭을 확장해 대체 시설로 사용하는 방안을 국방부에 건의했습니다.

수원비행장의 비상활주로는 전국의 5개 비상활주로 가운데 유일하게 도심에 지정돼 있으며, 주변 6.75 제곱킬로미터 안에서는 건물 높이가 제한을 받습니다.
  • 경기도, 수원비행장 비상활주로 이전 추진
    • 입력 2010-06-19 07:03:03
    사회
경기도는 수원 시내에 있는 공군 비상활주로를 이전하기 위해 군부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비상활주로 지정을 해제하는 대신 수원비행장 내 도로의 폭을 확장해 대체 시설로 사용하는 방안을 국방부에 건의했습니다.

수원비행장의 비상활주로는 전국의 5개 비상활주로 가운데 유일하게 도심에 지정돼 있으며, 주변 6.75 제곱킬로미터 안에서는 건물 높이가 제한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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