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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우루과이] 조 1위 이끈 결승골!
입력 2010.06.23 (00:45) 수정 2010.06.23 (01:29) 포토뉴스
우루과이 선제골!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우루과이 조 1위 기쁨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멕시코를 1대0으로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우루과이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우루과이 강하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멕시코를 1대0으로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우루과이 디에고 포를란, 막시 페레이라, 디에고 페레스(왼쪽부터)가 기뻐하고 있다.
우루과이 환상 듀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왼쪽)가 선제골을 넣은 후 팀 동료 디에고 포를란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멕시코 골문 뚫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멕시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의 수비를 피해 선제골을 넣고 있다.
‘아! 늦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멕시코 기예르모 프랑코(오른쪽)가 우루과이 페르난도 무슬레라 골키퍼가 먼저 공을 잡자 아쉬워 하고 있다.
‘너무 미끄러워’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에기디오 아레발로(왼쪽)가 드리블을 하는 가운데 멕시코 히오바니 도슨 산토스가 미끄러 지고 있다.
힘겨운 오버헤드킥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에딘손 카바니(가운데)가 상대 선수들과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가까스로 오버헤드킥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멕시코 카를로스 살시도가 오버헤드킥을 시도하고 있다.
무릎 꿇고 볼다툼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디에고 루가노(오른쪽)와 멕시코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급소 피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막스 페레이라(왼쪽)가 멕시코 안드레스 과르다도의 슛을 막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핸드볼 아냐’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마우리시오 빅토리노(왼쪽), 디에고 루가노와 멕시코 기예르모 프랑코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산토스, 오늘 미끄러운 날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호르헤 푸실레(왼쪽)가 멕시코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의 슛을 막으려 하고 있다.
‘무릎 아파’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호르헤 푸실레(왼쪽)와 멕시코 게라르도 토라도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다함께 미끌미끌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페르난도 무슬레라 골키퍼(왼쪽)와 디에고 루가노(가운데)가 멕시코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불청객 잡아라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한 팬이 경기장에 난입하자 경비 요원이 제지하고 있다.
  • [멕시코-우루과이] 조 1위 이끈 결승골!
    • 입력 2010-06-23 00:45:57
    • 수정2010-06-23 01:29:51
    포토뉴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러스텐버그 로얄 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멕시코-우루과이 경기,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는 가운데 메깃코 오스카르 페레스 골키퍼가 허탈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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