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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0 남아공월드컵
8강행 약속의 땅 ‘포트엘리자베스’
입력 2010.06.23 (07:12) 수정 2010.06.23 (08:4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한국 축구의 새역사를 쓴 축구 대표팀은 이제 이번 대회 첫 승을 올렸던 약속의 땅 포트엘리자베스에서 운명의 16강전을 치릅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그리스 전 이정수 첫 골 구성 한국 축구사에 길이 남을 명승부의 현장엔 아직도 승리의 감동이 생생합니다.



사상 첫 원정 16강의 희망이 시작됐던 곳 포트엘리자베스.



16강 진출이라는 1차 목표를 달성한 축구 대표팀은 이제 약속의 땅 포트엘리자베스에서 새로운 신화에 도전합니다.



그리스전 첫 승의 자심감이 담긴 그라운드에서 8강 진출을 노립니다 해안가에 위치한 포트엘리자베스의 쾌적한 날씨는 컨디션 조절에도 유리합니다.



지친 몸을 추스리기에도 그만입니다 한국 축구 사상 첫 원정 16강의 전설이 시작된 곳 포트엘리자베스.



원정 8강이라는 또 한 번의 기적이 완성되면 포트엘리자베스는 한국 축구의 영원한 성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8강행 약속의 땅 ‘포트엘리자베스’
    • 입력 2010-06-23 07:12:09
    • 수정2010-06-23 08:45:0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한국 축구의 새역사를 쓴 축구 대표팀은 이제 이번 대회 첫 승을 올렸던 약속의 땅 포트엘리자베스에서 운명의 16강전을 치릅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그리스 전 이정수 첫 골 구성 한국 축구사에 길이 남을 명승부의 현장엔 아직도 승리의 감동이 생생합니다.



사상 첫 원정 16강의 희망이 시작됐던 곳 포트엘리자베스.



16강 진출이라는 1차 목표를 달성한 축구 대표팀은 이제 약속의 땅 포트엘리자베스에서 새로운 신화에 도전합니다.



그리스전 첫 승의 자심감이 담긴 그라운드에서 8강 진출을 노립니다 해안가에 위치한 포트엘리자베스의 쾌적한 날씨는 컨디션 조절에도 유리합니다.



지친 몸을 추스리기에도 그만입니다 한국 축구 사상 첫 원정 16강의 전설이 시작된 곳 포트엘리자베스.



원정 8강이라는 또 한 번의 기적이 완성되면 포트엘리자베스는 한국 축구의 영원한 성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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