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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이정수, ‘환상의 콤비’ 빛났다
입력 2010.06.23 (12:56) 수정 2010.06.23 (12:57) 뉴스 12
<앵커 멘트>



그리스전 선제골을 합작했던 기성용과 이정수가 오늘도 환상적인 호흡으로 16강을 이끌었습니다.



박주영은 환상적인 골로 아르헨티나전 자책골의 충격을 딛고 영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기성용의 정교한 프리킥에 이은 이정수의 침착한 마무리 득점.



그리스전에서 그림같은 작품을 합작했던 기성용과 이정수가, 이번에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골을 만들었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터진 이 골로 우리나라는 16강 불씨를 다시 살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집중 훈련을 실시한 세트피스 위력이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아르헨티나전 자책골로 고개를 숙인 박주영은 극적인 역전골로 영웅으로 거듭났습니다.



박주영은 자신의 최대 강기인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16강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지칠줄 모르는 주장인 박지성과 창의적인 패스를 보여줬던 이청용 역시 빛났습니다.



<인터뷰> 이청용(축구 국가대표)



그러나 골을 내주고도 포기하지 않고 나이지리를 몰아부친, 태극전사 모두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주인공입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기성용·이정수, ‘환상의 콤비’ 빛났다
    • 입력 2010-06-23 12:56:02
    • 수정2010-06-23 12:57:19
    뉴스 12
<앵커 멘트>



그리스전 선제골을 합작했던 기성용과 이정수가 오늘도 환상적인 호흡으로 16강을 이끌었습니다.



박주영은 환상적인 골로 아르헨티나전 자책골의 충격을 딛고 영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기성용의 정교한 프리킥에 이은 이정수의 침착한 마무리 득점.



그리스전에서 그림같은 작품을 합작했던 기성용과 이정수가, 이번에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골을 만들었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터진 이 골로 우리나라는 16강 불씨를 다시 살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집중 훈련을 실시한 세트피스 위력이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아르헨티나전 자책골로 고개를 숙인 박주영은 극적인 역전골로 영웅으로 거듭났습니다.



박주영은 자신의 최대 강기인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16강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지칠줄 모르는 주장인 박지성과 창의적인 패스를 보여줬던 이청용 역시 빛났습니다.



<인터뷰> 이청용(축구 국가대표)



그러나 골을 내주고도 포기하지 않고 나이지리를 몰아부친, 태극전사 모두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주인공입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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