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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 “자유와 평화 그냥 오지 않는다”
입력 2010.06.26 (07:16) 국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오늘 미국 뉴욕 배터리 파크에서 열린 6.25 발발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와 평화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며 이를 보전하고 지키려는 노력이 있는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이어 한국이 느끼는 자유와 평화도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우방들이 희생한 바탕 위에서 생겨난 것이라며, 현재 한반도의 평화는 불완전한 평화이기 때문에 국민 모두가 좀 더 정착되고 성숙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오늘 행사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50여 명과 교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반 총장, “자유와 평화 그냥 오지 않는다”
    • 입력 2010-06-26 07:16:33
    국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오늘 미국 뉴욕 배터리 파크에서 열린 6.25 발발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와 평화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며 이를 보전하고 지키려는 노력이 있는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이어 한국이 느끼는 자유와 평화도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우방들이 희생한 바탕 위에서 생겨난 것이라며, 현재 한반도의 평화는 불완전한 평화이기 때문에 국민 모두가 좀 더 정착되고 성숙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오늘 행사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50여 명과 교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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