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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거리응원…곳곳 교통통제
입력 2010.06.26 (07:19) 수정 2010.06.26 (10:10) 사회
   오늘밤 펼쳐지는 월드컵 대표팀의 16강 첫 경기를 앞두고, 서울에서만 60만여 명이  길거리 응원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시내 곳곳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코엑스 사거리에서 삼성역 사거리 구간에서는 14개 차로 가운데 7개 차로가 응원 무대 설치를 위해 오늘 새벽 0시부터 통제되고 있습니다.  



코엑스 사거리에서 삼성역 사거리 구간의 교통 통제는   경기가 끝나는 내일 아침 6시까지 계속되며 응원 인파가 5만 명을 넘어서면 14개 전 차로가 통제됩니다.



    15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광장의 경우,  인원 규모를 봐가며  주변 도로를 한 차선씩 차례로  통제할 예정입니다.
  • 월드컵 거리응원…곳곳 교통통제
    • 입력 2010-06-26 07:19:16
    • 수정2010-06-26 10:10:13
    사회
   오늘밤 펼쳐지는 월드컵 대표팀의 16강 첫 경기를 앞두고, 서울에서만 60만여 명이  길거리 응원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시내 곳곳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코엑스 사거리에서 삼성역 사거리 구간에서는 14개 차로 가운데 7개 차로가 응원 무대 설치를 위해 오늘 새벽 0시부터 통제되고 있습니다.  



코엑스 사거리에서 삼성역 사거리 구간의 교통 통제는   경기가 끝나는 내일 아침 6시까지 계속되며 응원 인파가 5만 명을 넘어서면 14개 전 차로가 통제됩니다.



    15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광장의 경우,  인원 규모를 봐가며  주변 도로를 한 차선씩 차례로  통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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