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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1주기 추모물결
입력 2010.06.26 (07:57) 수정 2010.06.26 (10:2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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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꼭 1년 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온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팝의 황제가 떠난지 1주기인 오늘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이동채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팝의 황제가 영원히 잠든 로스앤젤레스 인근 공원 묘지입니다.



황제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발길은 하루 전 부터 끊이질 않았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는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주와 다른 나라에서 온 팬들도 적지 않게 눈에 띄었습니다.



지난해 런던 컴백 공연을 준비하던 중 강력한 마취제인 프로포폴 과다 복용에 따른 심장 마비로 숨졌지만, 팝의 황제는 여전히 팬들 가슴에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인터뷰>아드리안 레이즈:"저는 마이클 잭슨 1주기를 기념하기 위해 이 곳에 왔습니다.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죽음이 믿기질 않아요."



잭슨을 추모하는 물결은 묘역 주변만 아닙니다.



뉴욕 할렘가의 아폴로 극장 외벽에는 1주기를 맞아 팝의 황제 사진이 걸렸고, 주변에서는 온통 마이클 잭슨의 음악이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태어난 인디애나 주 게리에서 부터 아시아, 유럽 등 많은 나라에서도 가버린 팝의 황제를 그리워하는 추모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잭슨의 불면증을 달래기 위해 프로포폴을 주사해 온 주치의 콘래드 머리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지금까지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동채입니다.
  • 마이클 잭슨 1주기 추모물결
    • 입력 2010-06-26 07:57:35
    • 수정2010-06-26 10:28:32
    뉴스광장
<앵커 멘트>



꼭 1년 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온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팝의 황제가 떠난지 1주기인 오늘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이동채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팝의 황제가 영원히 잠든 로스앤젤레스 인근 공원 묘지입니다.



황제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발길은 하루 전 부터 끊이질 않았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는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주와 다른 나라에서 온 팬들도 적지 않게 눈에 띄었습니다.



지난해 런던 컴백 공연을 준비하던 중 강력한 마취제인 프로포폴 과다 복용에 따른 심장 마비로 숨졌지만, 팝의 황제는 여전히 팬들 가슴에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인터뷰>아드리안 레이즈:"저는 마이클 잭슨 1주기를 기념하기 위해 이 곳에 왔습니다.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죽음이 믿기질 않아요."



잭슨을 추모하는 물결은 묘역 주변만 아닙니다.



뉴욕 할렘가의 아폴로 극장 외벽에는 1주기를 맞아 팝의 황제 사진이 걸렸고, 주변에서는 온통 마이클 잭슨의 음악이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태어난 인디애나 주 게리에서 부터 아시아, 유럽 등 많은 나라에서도 가버린 팝의 황제를 그리워하는 추모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잭슨의 불면증을 달래기 위해 프로포폴을 주사해 온 주치의 콘래드 머리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지금까지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동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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